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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翻譯名義集》卷1错字

《翻譯名義集》卷1:「我當相報矣。論師受命專精誦持。又經三載。乃呪芥子。以擊石壁。石壁乃開。論師乃與六人入石壁裏。已石壁仍復如故。」(CBETA 2019.Q1, T54, no. 2131, p. 1067a13-1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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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《翻譯名義集》卷1错字

贊同。這筆已列入修訂:

T54n2131_p1067a16_##石壁裏,[人>入]已石壁仍復如故。」
 
CBETA Maha 吳寶原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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